2022.06.20 (월)

  • 맑음동두천 23.9℃
  • 맑음강릉 28.8℃
  • 흐림서울 24.1℃
  • 흐림대전 25.3℃
  • 맑음대구 27.9℃
  • 맑음울산 26.8℃
  • 구름조금광주 26.9℃
  • 구름많음부산 24.3℃
  • 구름조금고창 25.5℃
  • 구름많음제주 22.9℃
  • 구름많음강화 22.7℃
  • 맑음보은 24.6℃
  • 구름조금금산 23.2℃
  • 구름많음강진군 26.0℃
  • 맑음경주시 28.3℃
  • 구름많음거제 25.0℃
기상청 제공

정치

대구시, 일본 규슈에서 ‘한류관광콘텐츠’홍보

▸ 규슈 전역 찾아가는 ‘이동식 대구관광 홍보캠페인 특별이벤트’ 추진

▸ 규슈 잠재관광객 약 4만명 대상으로 BTS 뷔벽화거리,영화·드라마촬영지,

대구10미 등 대구간접여행 체험기회제공 및 다양한 현지 홍보 이벤트 개최

▸ 한·일 양국 간 격리기간 단축 등 국제관광교류 재개의 기대감 확대

URL복사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는 한국관광공사 후쿠오카지사와 함께 지난 429()부터 오는 529()까지 한 달간 일본 규슈지역(사가현, 오이타현, 쿠마모토현, 후쿠오카현, 히로시마현) 5개 도시 전역을 일주하면서 찾아가는 이동식 방한관광 캠페인 특별이벤트를 공동으로 개최하고있다.

 

이번에 대구시와 한국관광공사 후쿠오카지사가 함께 기획한 일본 규슈일주, 5개 지역 방한관광 홍보캠페인행사는 한·일 간 항공노선 움직임이 잇따르는 등 일본 현지 분위기를 감안, 일본 황금연휴인 골든위크(4.295.8) 기간을 활용해 하반기에 점차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한·일 양국 간 국제관광교류 재개를 준비하고자 방한관광 붐업 조성과 함께 대구관광 이미지 회복개선 차원에서 마련했다.


 


일본 현지 홍보 캠페인 특별이벤트는 일본의 황금연휴 시즌에 맞춰 트럭 2대가 5개 현을 이동하면서, 최신 트렌드의 한국체험행사와 대구관광 체험부스를 운영하는데, 그 첫 번째 일정으로는 지난 429()부터 30()까지 일본 사가현 사가공항 공원에서, 두 번째 일정은 지난 53()부터 4()까지 오이타현 축제광장에서 방한관광 특별홍보 캠페인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주요 특별이벤트 캠페인 내용으로는 캠페인 행사장 내에서 인기 드라마 소개 및 전통공예체험 등의 한류드라마 체험존과 흑백 셀프카메라 촬영체험, 캐주얼/한복체험, VR 드라마 체험 등의 한국 최신트렌드 체험부스’, 인기 한식을 체험할 수 있는 한식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아울러, 체험 이벤트장 내에서는 BTS ‘Permission to dance’에 등장하는 보라색 풍선스티커를 찾아서 SNS에 올리는 선물 이벤트를 기획했다. 보라색 풍선은 BTS ‘Permission to dance-Teaser MV’ 내에서 코로나 종식을 의미하는 신호라서 BTS 팬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아이템이다.

 

이에 발맞추어 대구시도 최근 중국 팬들이 직접 조성한 ‘BTS 뷔 벽화거리를 메인 컨셉으로 집중 홍보했다. 그리고 대구에 촬영되었던 인기 한류드라마 빈센조의 대구오페라하우스’, 최근 한류영화 촬영지로 각광 받고 있는 계산성당’, ‘수성못’, ‘앞산전망대등과 함께 대구 대표 미식관광 콘텐츠인 대구 10를 홍보했으며, 특히 일본 현지인(도쿄 대구관광홍보사무소 이마무라 나오나 소장)이 직접 나서서 대구만의 한류관광콘텐츠를 알리고 확산시키는 대구관광홍보 전도사역할을 하기도 했다.

 

세 번째 캠페인 일정은 오는 514()부터 15()에 일본 쿠마모토현 유메타운(쇼핑몰)에서, 네 번째 일정은 521() 후쿠오카현 하카타항 국제터미널, 다섯 번째 일정은 528()부터 29()까지 히로시마현 LECT(대형쇼핑몰)에서 매 주말마다 각각 개최할 예정이다.


 


이 또한, 대구관광 체험부스 등 한류관광 콘텐츠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야외에 만들어 일본에 있으면서도 대구에 간 기분이 들도록 간접여행기회를 제공하고, 참관객을 대상으로 SNS 이용객 할인이벤트 등 다양한 특별 이벤트 캠페인도 동시에 펼쳐질 계획이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도쿄지사에서는 5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도쿄 시나가와 인터시티홀에서 한국관광축제 2022 in 도쿄가 개최된다. 이 기간에도 대구시는 적극적으로 참가해 하늘호수 한방화장품 만들기 체험, 한류콘텐츠 홍보 등 대대적인 대구관광 체험부스를 운영해 한·일 국제교류관계 붐업 조성을 위한 다양한 현지 홍보이벤트를 펼쳐 나갈 예정이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방한관광시장 조기 회복을 위해서는 반드시 한국여행 갈증 해소를 위한 대안적인 한·일 관광교류 확대가 필요한데, 일본 현지에서 개최된 대구관광 특별 캠페인 행사는 방한관광 여행 재개의 성공적인 시작으로 이끌고, 일본 현지의 잠재관광객에게 대구관광 선호도 증대와 함께 대구관광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시킬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붙임 : 관련 사진(별첨)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