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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 신천대로 10월 24일부터 지하차도 보수공사 실시

▸ 신천대로 경대교지하차도 등 5개소 시설물 보수공사 시행

▸ 10~12월 약 3개월간,

오후 10시부터 익일 오전 5시까지 일부 차로 통제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1024()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간 신천대로 지하차도 보수공사를 실시한다.

 

이번 공사는 신천대로 내 경대교지하차도 침산교지하차도 팔달교지하차도 매천대교지하차도 동신교지하차도의 5곳이며 공사기간 중 차로 일부가 부분 통제될 예정이다.

 

공사를 주관하는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토목건축팀 관계자는 지하차도 내 노후 및 손상된 구간에 대한 보수공사로 도로 구조물의 안전성과 내구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안전한 보수공사 실시를 위해 안전 시설물을 설치하고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후 10시부터 익일 오전 5시까지의 심야시간대에 공사를 시행한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문기봉 이사장은 공사 기간 동안 서행 및 안전 운전을 당부드린다.”다소 불편하시더라도 협조를 부탁드리며,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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