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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

대구시의회 운영위원회, 2022년 의회사무처 행감 실시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의회 운영위원회(위원장 전경원)1121일에 대구시 의회사무처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감에서는 2020~ 2021년 의회사무처 소관업무 전반에 대한 업무처리의 적정성과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기존 운영 방식의 문제점 지적 및 이에 대한 개선방향을 제시했다.

 

전경원 위원장(수성구4)은 군위군 편입에 대비해 단순하게 사무공간 확보만으로 소임을 다했다 생각하지 말고, 상임위 운영 방향, 농업분야의 확대에 따른 의회의 운영 방향 등 다양한 방면으로 고민해보고 군위군 편입에 따른 혼선을 줄일 것을 당부했다.

 

하중환 위원(달성군1)은 이날 감사에서 의정활동 홍보 영상물 및 시의회 홈페이지 정보 관리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신속한 자료 업데이트로 시민들에게 정확하고 즉시성 있는 정보 제공을 요청하는 한편, 투명하고 합리적인 업무용 차량 관리를 통해 의원들의 의정활동 지원에 지장이 없도록 당부했다.

 

또한, 박종필 위원(비례)은 의회 출입 기자실이 청사와 분리되어 운영되고 있는 실태를 꼬집으며, 보도활동에 애로점이 없도록 문제점을 파악해 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SNS를 통한 의정활동 홍보활동이 부진함을 지적하며, 이에 대한 활성화 방안을 마련토록 요청하였으며,

 

허시영 위원(달서구2)은 시의회 조직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언급하며, 향후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의정활동 지원에 문제가 없도록 대구시와 면밀하게 협의하여 시의회 청사 규모를 충분하게 확보해주길 요청했다.

 

이어, 김태우 의원(수성구5)은 의회사무처 조직이 확대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미리 충분히 파악해보고 이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여 의회 조직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방안 모색을 촉구하는 한편, 의회사무처 직원들 및 의원들의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충분한 교육 기회가 제공되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육정미 의원(비례)은 정책지원관 제도가 조속하게 정착될 수 있도록 주문함과 동시에 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한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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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