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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로』앱 활성화로 『대구로페이』발행

▸ 배달, 택시앱 『대구로』, 시민생활종합플랫폼으로 재도약

‘대구로 택시’ 역시, 택시 가입률 50%, 하루 7,000호출 달성

▸『대구로』 활성화를 위해『대구행복페이』는 『대구로페이』로 전환 발행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는 대형 민간 플랫폼사의 독과점에 맞서 중소상인들의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고, 시민들의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배달, 택시 호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대구로앱을 전통시장, 문화 체육 시설 및 공연 등으로 서비스 분야를 확대해 시민생활종합플랫폼으로 확대 개편하기로 했다.


 

이런 환경 변화에 발맞추어 대구로앱 활성화를 위해 대구사랑상품권(대구행복페이)의 사용을 대구로내에서만 유통되는 가칭 대구로 페이로 전환해 7월부터 발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대구행복페이는 지난 1월 설 특별 판매를 마지막으로 발행이 중단된다.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 경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18월 배달 앱으로 출발한 대구로는 전국 공공 배달 앱 중 최단기간에 주문액 100억 원을 돌파했고, 202212월 출시된 대구로 택시역시, 택시 가입률 50%, 하루 7,000호출 달성 등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대구로의 운영 성과로 소상공인 공공 플랫폼의 성공 가능성과 필요성을 확인한 대구시는 대구로운영사와의 업무재협약을 통해 공공과 서민 편의 서비스로 확대 발전을 추진할 계획으로, 향후 나드리콜, 주차장 앱 등 다양한 공공정보도 탑재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번 재도약를 계기로 민간 거대 플랫폼, 카드사 등에 대항할 내생적인 시민생활종합플랫폼을 대구가 보유하게 됨으로써 지역 상권 활성화, 시민혜택 확대라는 목표를 보다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대구로페이의 충전 및 결제는 대구로앱에서 가능하며, 기존 대구로가입자는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전환(대구행복페이대구로 페이) 동의 후 기 충전액을 사용하면 된다. 대구로 가맹점(음식점 등 13,974개소, 택시 7,010)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며 향후 문화 체육시설, 공연, 미용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분야로 사용처를 대폭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지난 1월 지역사랑상품권 국비지원에 대한 정책 변화(국비예산 규모 대폭 축소와 지역 여건을 고려한 차등적 지원)를 발표했고, 지역별 국비 배분액 규모 및 세부지침은 2월 중순 이후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구로페이의 발행 규모, 할인율, 1인당 구매한도 등은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전국에서 최초로 도입되는 이번 제도 개편을 통해 수도권 독과점 IT기업들의 횡포로부터 지역 소상공인들을 보호할대구로가 경쟁력 있는 지역 공공앱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대구로를 적극 활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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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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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