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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인선 의원 의정 보고회, 지역민과 지지자 인산인해

4조 371억원 대구시 예산 확보에 큰 기여로 홍사장이 감사패 전달

활발한 의정 활동으로 대표 발의 8건 공동 발의 101건

’언제나 주민 여러분의 말씀에 귀기울이고 소통하겠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2023년도 대구시 예산 4371억원 확보에 공헌한 이인선 의원( 대구 수성 을 )28일 오후 수성구 범물 사회복지관에서 의정보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남다른 뚝심과 지역발전에 관한 관심, 노력을 설명하며 작년에 2023년도 국비 대구시예산과 수성을 현안사업 예산확보에 전력을 다했다고 밝혔다.

 

예산 최종심의 히루 전날 밤까지 예산심의위원들을 설득하여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밝히면서 그공로로 홍준표 대구시장으로부터 120일 감사패도 받았다고 소개했다

 

이인선 의원( 대구 수성 을 )은 농업용수기능이 만료된 저수지를 지자체로 무상 잉여하는 한국농어촌 공사법을 대표 발의하였고 수성못 소유권 반환 운동을 펼치고 있다 . 수성구 조정 지역 해제와 수성못과 들안길을 연결하는 스카이 브릿지와 월드클래스 수성못 공연장을 위한 설계예산 국비 3억원을 작년 연말 확보했다 .

 

, 국가보훈처를 국가보훈부로 격상하는 정부조직법 알부 개정안을 발의하여 국가 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한층 강화할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인선 의원은 활발한 의정 활동에서 대표 발의 8건 공동 발의 101건을 했고 자신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를 강조했다.


 

언제나 주민 여러분의 말씀에 귀기울이고 소통하겠다는 이인선 의원은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에서 지역민과의 활발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과 지지자들 1,500 여명이 3층 전체를 가득 채워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붐볐다. 또 국민의힘 정미경 의원이 응원차 방문했고 김대권 수성 구청장,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박종필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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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