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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주당,한국노총 달성군지부와 상생간담회 개최

꾸준한 연대를 통한 정책실현으로 상생을 다짐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더불어민주당대구시당은 15일 오전 11, 한국노총 달성군지역지부 회의실에서 한국노동총연맹(이하 한노총) 달성군지역지부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에서는 강민구 시당위원장을 비롯하여 채장식 노동위원회 위원장(대구 북구의원), 권택흥 달서구()지역위원장, 김위홍 노동위원회 고문, 장윤영 북구의원, 박영동 달성군의원이, 한노총 달성군지역지부에서는 이기남 의장 이하 20여 명의 각 산별노조위원장이 참석했다.

 

이어지는 간담회에서 이기남 한노총 달성지역지부장은 정치권은 여야를 막론하고 대화를 할 때와 위에 올라갔을 때 얘기가 달라진다. 오늘 민주당은 아니길 바란다.”특히 윤석열 정부의 노동 탄압에 대하여 우려를 표하며 민노총과의 연계를 통해 어려운 현실을 돌파하려고 애쓰고 있으나 단체 간 협의가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민주당에서 한노총, 민노총 구분하지 말고 소통하며 통합하려는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전하며 노동자의 권익을 위한 피부에 와닿는 정책을 펼쳐줄 것을 거듭 주문하였다.

강민구 위원장은 한노총에서 대구시 의원, 정책관도 배출할 만큼 힘을 가지고 있으니 대구시의 지원금을 지역행사에 특별지원할 수 있는 명분을 만들어내고 특히, 민주당 노동위원회에 한노총이 가입하여 정부에 정책제안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은 한국노총달성군지역지부와의 만남이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연대를 통한 정책실현으로 상생을 다짐하면서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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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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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