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6 (금)

  • 맑음동두천 -0.9℃
  • 흐림강릉 0.2℃
  • 맑음서울 0.6℃
  • 구름많음대전 0.6℃
  • 구름많음대구 3.4℃
  • 흐림울산 3.6℃
  • 구름조금광주 0.5℃
  • 구름많음부산 5.5℃
  • 구름많음고창 -1.2℃
  • 구름많음제주 5.2℃
  • 맑음강화 -0.4℃
  • 흐림보은 0.8℃
  • 구름많음금산 0.3℃
  • 구름많음강진군 1.5℃
  • 흐림경주시 3.1℃
  • 구름많음거제 4.9℃
기상청 제공

사회

문화발전 기여 시민에게 ‘대구광역시 문화상’시상

▸ 학술‧예술 등 6개 부문 6명 선정, 오는 6일(금) 대구어린이세상에서 시상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광역시는 오는 6() 오후 2시 대구어린이세상 꾀꼬리극장에서 43회 대구광역시 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윤희윤 대구대 명예교수 등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6개 부문 6명의 공로자에게 문화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 문화상1981년 제정된 이래, 지역의 문화예술 창달과 전통문화의 창조적 개발에 공로가 뛰어난 사람을 선정, 시상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42회에 걸쳐 총 27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대구시는 올해 문화상 수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73주간(7. 11. ~ 7. 31.) 후보자를 공개 모집했으며, 접수자들을 대상으로 공적심사위원회(8. 30.)를 개최한 결과, 6개 부문 6명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를 살펴보면 학술부문에서는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개선 분야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도서관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대구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윤희윤 명예교수가 선정됐다.

 

학술부문은 환경공학 분야 연구 실적을 산업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특히 염색폐수의 유기염료를 1시간 안에 97% 이상 분해할 수 있는 촉매를 개발해 주목받고 있는 경북대학교 환경공학과 김 웅 교수가 선정됐다.

 

예술I 부문에서는 다수의 도심 공공장소에 미술작품을 설치하는 등 조각가로서의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며, 40여 년간 미술계 후진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여 온 경북대학교 변유복 명예교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예술부문에서는 ()한국예총 대구광역시연합회 강정선 수석부회장이 12년간(2010~2022) ()대한무용협회 대구광역시지회 지회장으로서 지역 무용예술 성장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면서, 2019년에 전국무용제를 유치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지역의 문화역량 제고에 공헌한 공을 인정받았다.

 

언론 부문 수상자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칼럼을 집필하고, 취수원 확보저출산 고령화 등 지역 사회문제의 이슈화로 언론 본연의 감시활동과 지역 제도 개선에 기여 해 온 윤덕우 대구신문 편집국장이 선정됐다.

 

체육 부문은 대한체육회 스포츠과학연구소 및 한국체육과학연구원의 연구원으로 스포츠과학 분야 발전에 이바지하고, 체육학과 교수로서 체육 인재 양성과 지역 체육 발전에 공헌해 온 계명대학교 김기진 명예교수가 수상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21세기는 문화가 도시경쟁력이라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공헌하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문화를 통해 시민 일상이 보다 더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시정과 지역사회의 역량을 모아가겠다고 말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