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지금 세월호가 바다에서 침몰 될 때처럼 기울어져 가고 있다. 이 기울어져 가는 원인이 무엇인가? 대한민국호 선장실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 침범했다는 이야기다. 그들은 왜 ,어떻게 침범했는가? 6.25 때는 총,칼,대포로 공격해 왔지만 이제는 선거를 통해서,더 정확하게 말하면 부정선거를 통해서 들어갔다고들 이야기 되고 있다. 쉽게 말하면 한 반에 60명인 학급에서 선거를 했는데 표가 80표가 나왔다는 것이다. 이것은 무엇을 이야기 하는가? 여기에 대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는 말을 해야 된다. 말하지 않는 자는 무지한 자이거나 비겁한 자이다. 한반도에서 대한민국이 박정희 대통령 이후 뛰어난 지도자가 없는 관계로 궁핍한 북한에 대해서 노블레스 오빌리쥬(Noblesse oblige)를 실천하지 못한 부분은 있지만 그렇다고 대한민국의 자산의 국유화와 그리고 개인의 사유 재산을 빼앗기 위한 공산화 작업 또는 공산 체제로 변환은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오늘 대한민국이 기울어져 가는 원인인 한국의 부정선거와 대선무효소송 국제 보고를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단체가 있다. 한국공정선거연합회 (Korea Fair Election Federation, KFEF)이다.
29일은 APEC에 美 트럼프 대통령이 오실 예정이고 27일은 케빈 김 美 대사 대리가 부임하는 날이다. 자유민주주의 시장 경제를 신봉하는 다수의 대한민국 국민들이 광화문 미 대사관 앞에서 케빈 김 대사 대리를 환영했다. 여기에 자유수호국민운동 이두호 이사장은 미국 관세 정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안보에 관련하여 건의문 형식으로 성명서를 발표 했다. (사무실에서 자유수호국민운동 이두호 이사장. 뒷면 중앙에 박정희 대통령, 좌측에 자유수호국민운동 초대 상임의장 장경순님, 2대 이대용 상임의장의 사진이 보인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성 명 서 트럼트 대통령 방한 관련, 미국 관세 정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케빈 김 대사 대리 부임에 즈음하여 안보 관련 건의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한 올바른 이해] 최근 광화문 광장에서 “NO TRUMP, NO INVEST”라는 플랭카드를 걸고 20여 명이 100시간 연좌 투쟁을 한 바 있다. 동맹국의 대통령이 APEC총회에 국빈 방문하는 시기에 맞추어 이러한 행동을 한다는 점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로 이들 집단에 대해 경종을 울리는 동시에 모든 국민께 미국의 관세 정책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 시켜 드려야 한다는 일념으로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이재명 정부가 10월 24일 대구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을 통해 대구 미래 발전 전략을 공식 제시했다. 정부가 내놓은 비전은 첨단기술 융합 메디시티, AI G3 도약을 목표로 한 K-AI로봇 수도 조성, 미래 모빌리티 산업 선도도시 구축의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됐다. 정부는 이를 기반으로 대구를 ‘내일을 움직이는 스마트도시’ 로 전환하는 실행 로드맵을 발표했다. 대구는 이미 연구중심병원, 첨단의료복합단지, 수성알파시티, 다양한 산업단지 등 탄탄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이번 전략은 대구가 보유한 산업 경쟁력을 국가 전략과 정합적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정부는 ▲연구–임상–사업화의 선순환 구조를 갖춘 종합의료클러스터 구축 ▲디지털헬스케어 고도화 ▲원천기술–실증–상용화를 관통하는 AI·로봇 테스트베드 조성 ▲자율주행 알고리즘, SDV 플랫폼, 차량용 반도체를 아우르는 미래 모빌리티 초격차 전략 등 구체 과제를 제시했다. 또한 정책 결정 과정에 지방균형발전 요소 의무 반영, 비수도권 차등 인센티브 제공 원칙을 명문화하기로 하면서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구조적 불균형을 완화할 장치도 마련했다는 평가다. 민주당 대구광역시당은 이번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경기 침체 장기화로 신용도가 하락한 중소기업들이 은행 문턱에서조차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정책금융기관인 수출입은행이 적극적 지원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민의힘 최은석 의원(기획재정위원회·대구동구·군위군갑)은 27일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근 금융권 전반의 등급 조정 강화로 중소기업 열 곳 가운데 세 곳은 은행 대출조차 접근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수출입은행이 재도약의 디딤돌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의원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C등급 이하 중소기업은 37만3천여 개로 전체 평가 대상의 약 30%를 차지한다. C등급은 ‘신용능력이 보통 이하’로 평가돼 사실상 대출 시장에서 배제되는 수준이다. 작년 말 대비 C등급 기업은 9,800여 곳 증가한 반면, A등급은 1,700곳, B등급은 2만6천 곳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 의원은 “실적 악화→신용등급 하락→자금난→실적 추가 악화로 이어지는 신용 추락의 악순환 속에 많은 중소기업이 도산 위험에 놓여 있다”며 “정부와 정책금융기관의 보다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수출입은행의 중소기업 지원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정부가 운영 중인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탐지 시스템을 통해 적발되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으나, 실제 환수 실적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탐지 중심 대책만으로는 재정 누수를 막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정부 차원의 종합 개선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인선 국회의원(대구 수성구을)이 한국재정정보원으로부터 제출받은 ‘보조금 부정징후탐지시스템(FDS)’ 운영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4년간 적발 건수와 금액이 가파르게 증가했다. 한국재정정보원이 2018년 2월부터 운영하는 FDS(Fraud Detection System)는 보조금 수급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해 가족 간 거래, 허위 신고, 세금계산서 취소 등 이상 징후를 포착하는 시스템으로, 부정수급 위험이 높은 사업을 미리 탐지해 부처에 통보하는 역할을 한다. 자료에 따르면 FDS가 탐지한 부정징후 건수는 2021년 4,243건에서 2024년 8,079건으로 약 2배 증가했다. 같은 기간 실제 적발 건수는 231건에서 630건으로 3배 가까이 늘었으며, 적발 금액 역시 2021년 34억8천만 원에서 202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기간 동안 경상북도 포항경주공항이 세계적 기업 CEO 전용 공항으로 운영된다. 행사 참석을 위해 엔비디아 CEO 젠슨 황, 존슨앤드존슨 CEO 호아킨 두아토 등 글로벌 경영인이 전용기를 통해 입·출국할 예정이며, 이를 지원하기 위한 임시 국제선 기능도 가동된다. 대한상공회의소가 28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하는 ‘2025 APEC CEO Summit’에는 해외 주요 기업의 최고경영자를 포함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 등 약 1,700명이 참석한다. 행사 기간 삼성전자는 김포–포항–일본 하네다 공항을 오가는 전세기를 별도 운영하며 이동 편의를 지원한다. 포항경주공항이 국내선 공항임에도 글로벌 VIP 동선이 집중됨에 따라 경상북도는 지난 수개월 동안 관계 기관과 함께 임시 국제선 입·출국을 준비해왔다. 앞서 지난 4월, APEC CEO Summit 추진단을 이끄는 SK그룹 최태원 의장의 건의로 포항경주공항이 ‘글로벌 CEO 전용 공항’으로 공식 지정된 바 있다. 이후 경상북도, 포항시, 경주시, 포항경주공항 운영단, CIQ 기관(세관·출입국관리·검역) 등이 참
영덕군이 역대 최악의 산불로 기록된 의성발 경북산불에도 산림조합 공판 현황 기준 전국 송이 생산량 전국 1위를 차지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송이 주산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영덕군은 지난 3월 말 발생한 경북산불로 임야 16,000여ha에 피해가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송이 주요 생산지의 약 40%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돼 13년 연속 전국 1위를 이어온 송이 생산에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산림조합중앙회 송이 공판 22일자 현황에 따르면, 영덕군의 송이 생산량은 14.1톤으로 전국 총생산량의 13%를 차지해 전국 송이 공판 참여 지역 20개 시·군(경북 12개 시·군 포함) 중에서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영덕군은 2012년부터 2024년까지 13년간 전국 송이 생산량의 15%에서 30% 사이를 꾸준히 차지하며 송이 생산 1위를 이어왔다. 이로써 영덕군은 대형 산불 피해로 인해 송이 생산 기반의 40%를 잃고도 지역 산림경영의 기반이 여전히 견고한 것이 증명된 기적적인 결과로 평가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예기치 못한 대형 산불 피해로 송이 생산량이 평년보다 감소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동안 숲을 가꾸로 지켜온 영덕군의 모든 노력이 여전히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의회 박창석 의원(군위군)은 23일 제32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일자리 전략으로 문화·관광산업 중심의 미래 성장동력 마련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한국은행 연구에 따르면 향후 20년간 전국 일자리의 약 12%에 해당하는 341만 개가 사라질 수 있으며, 대구 역시 약 14만 개의 일자리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특히 청년층 일자리 축소는 인구 유출과 지역 공동화로 이어질 수 있어 문화·관광 분야에 대한 과감한 정책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대구·경북 지역이 이미 확보하고 있는 관광 인프라를 언급하며 경쟁력을 설명했다. 대구의 동성로 관광특구, 금호강 수상레저시설, 강정보 디아크 등 도심형 관광지와 함께, 군위군 내 삼국유사테마파크, 김수환 추기경 생가터, 팔공산, 사유원 등 웰빙형 관광지가 밀집해 있다는 점을 짚었다. 여기에 TK신공항 건설, 중앙선 복선전철 군위역 신설 등 접근성 개선 효과로, 2시간 이내 약 1,390만 명이 찾아올 수 있는 관광 거점으로 도약할 잠재력이 크다는 설명이다. 박 의원은 이러한 지역 기반을 바탕으로 ▲‘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광역시가 지역의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행정부시장)은 10월 22일 대구를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와 대구시청 동인청사에서 간담회를 갖고, 대구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의 협력을 건의했다. 이날 대구시가 건의한 주요 사업은 ▲TK신공항 건설 ▲대구 취수원 이전 ▲지역거점 AX 혁신 기술개발 ▲문화예술허브 조성 ▲국립 대구독립역사관 조성 등으로, 대구의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는 핵심 과제들이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오늘 건의한 현안들은 대구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사업으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에 부응하여 대구의 시정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이 곧 국가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가 함께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민석 국무총리는 “지역은 국가의 힘이고, 지역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며, “정부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대구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정부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TK신공항을 비롯한 주요 현안 사업들의 추진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2025년 10월 22일, 대구광역시 동구의회 제34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연미 경제복지위원회 부의장(신천·효목동 지역구)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구 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지연 및 중단 문제 해결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 의원은 “재개발·재건축은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경관 향상,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핵심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요인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지연 또는 중단되고 있다”며 “특히 동구의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2025년 7월 기준 국가통계포털(KOSIS) 자료를 인용해 “전국 미분양 아파트는 6만 2,244호에 달하며, 대구는 8,977호로 전국 2위”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우리 동구만 해도 미분양 아파트가 1,427호로, 대구 9개 구·군 중 2위를 차지할 만큼 공급 과잉이 심각하다”며 “이 같은 상황은 시공사의 신규 착공을 지연시키고, 결국 지역 주거 안정과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 “미분양 아파트, 임대주택으로 전환해야”이 의원은 지연된 정비사업의 근본 원인인 미분양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실질적 대책으로, 일부 미분양 아파트를 임대주택으로 전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