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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년 만에 소방안전박람회, 역대 최대 규모 행사

- 소방·안전 관련 전시회로 엑스코 전관(30,000㎡)에 걸쳐 개최

- 소방장비품평회, 안전산업대전 동시 개최,소방ㆍ안전산업 시너지 효과 창출

- 국내외 전시 참가자들 2년 만에 행사 참가에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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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2년 만에 ‘2021 국제소방안전박람회가 개최되어 많은 관람객과 관련 분야 인사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소방청과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엑스코와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소방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The 안전한 미래를 여는 소방산업이라는 슬로건 아래 소방시설에서부터 장비·용품까지 소방산업 분야를 총망라한 전시회로 개최된다.

 

엑스코에서 지난 24일 부터 26일 까지 3일간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17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국내 유일의 소방산업 판로개척 및 해외수출 통로인 대구국제 소방안전박람회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취소되면서 신규 수주와 기업홍보 활동에 어려움을 겪었던 소방산업체들이 일찍이 박람회 참가를 확정지었다.


 

각종 소방관련 장비는 물론 고가 사다리 차까지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고 첨단 화재 감지 센서와 소모품 방호 장비들도 전시 되었다. 특히 독일 INFAATEC 의 엔지니어 Stefan Herz 씨는 자사의 첨단 화재, 가스 감지센서를 소개하며 미세한 이상도 감지할 수 있는 우수한 제품임을 강조했다.

 

신규 참가업체도 대폭 증가했으며, 기존 참가업체들이 부스 규모를 약 10% 이상 확대하여 역대 최대 규모인 3511,214부스로 개최된다. 또한, 올해 4월 엑스코 동관 개관으로 확장된 30,000의 전시장에서 소방안전박람회뿐만 아니라 소방청 주관의 소방장비 중앙품평회’, 경상북도 주관의 경상북도 안전산업대전을 동시 개최하여 전체 전시장을 사용한다. 이를 통해 소방·안전산업을 비롯한 연계산업으로까지 파급되어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2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신기술·신제품이 대거 소개될 예정이며, 2019년 이후 끊겼던 산업체간의 교류도 촉진시킬 전망이다. 특히, 소방산업의 미래를 보여줄 소방미래비전관에서는 IT기술접목 기술 및 AI, VR, 드론, 인공지능 로봇 기업들이 참여해, 더 안전한 미래를 위한 소방장비 첨단기술을 소개한다. 또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구급분야 업체의 박람회 참여도 두드러졌다. 주요 참가업체로는 한컴라이프케어, 하니웰 애널리틱스, 케이디펜스, 진우에스엠씨, 레존텍, 제워디, 에스지티, 도진이앤지, 휴온스메디케어, 한국항공우주산업 등이 있다.

 

소방장비 중앙품평회는 17개 시도를 순회하며 업체들이 소방관서에 납품할 장비의 성능을 비교 평가하는 행사로, KFI 검정 등 인증받은 우수한 제품을 박람회 기간 중에 만나볼 수 있다.

 

소방산업 활성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융합 하이브리드 행사로 운영되는

이번 박람회는 ·오프라인 융합 하이브리드로 개최된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반인 대상 집객행사는 최소화하고, 팬데믹 위기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소방산업체들의 성과는 극대화시킬 수 있는 비즈니스 전문전시회로 개최된다는 점에서 업계의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소방 방호복을 제조하는 회사는 일반 방호복, 화학 생물 방호복, 방열 방호복 등을 설명하며 2년 만의 전시회 참가를 감격 스러워 했다.

 

소방안전박람회는 해외바이어 입국 제한으로 인한 대면 교류의 한계를 극복하고 다각적인 시장개척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오프라인을 연계한 해외바이어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참가업체의 판로개척에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위축된 시장 트렌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밖에도 소방안전박람회는 소방청의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 ‘긴급구조통제단 역량강화 워크숍등을 비롯해 국립소방연구원의 화재감정 업무 발전방안 세미나’,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의 주한 외국대사 초청 국제교류협력회의’, 한국소방기술사회의 소방안전기술 세미나등 다양한 학술 및 정보 교류행사들이 진행된다.

 

엑스코 서장은 대표이사 사장은 내년 1월부터 안전관련법령이 시행되는 등 소방·안전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소방안전박람회뿐만 아니라 안전산업대전과 함께 역대 최대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안전문화가 정착되고 소방산업 성장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경상북도 주최행사인 경상북도 안전산업대전 및 소방장비 중앙품평회와 함께 1126()까지 개최된다. 행사기간동안 10시부터 17(마지막 날인 26일은 16)까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fireexp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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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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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