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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당 대구 총선기획단 ‘더 나은 대구를 만들겠다 ’.

참신한 젊은세대 기초의원들로 총선기획단 구성

강민구 시당위원장 “이준석 신당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경계”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민주당 대구시당이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기존의 인물론 보다 참신한 젊은세대 기초의원들로 총선기획단을 만들었다 .

 

1121일 오후 민주당 대구시당에서 내년 총선기획단 발대식을 하고 이정현 총선기획단 단장은 단 한번의 트렌드가 아니라 대구시민 속으로 민주당이 녹아들어 대구시민이 선택 할수 있는 브래드를 만들어 내겠다며 선거철 이슈가 바짝이 아닌 대구시민 옆을 지키는지역의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강민구 시당위원장은 이번 총선기획단을 젊은 층으로 구성하는데 있어 경험이 중요하지 않냐며 당내 어른들의 우려가 있었으나 잘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총선기획단은 대구시당 당원과 대구시민 각계각층을 만나 더 나은 대구를 위한 길과 방향에 대해 듣겠다고 말했다 .


 


강민구 시당위원장은 총선기획단이 만들어진 것에 대해 최근 국민의힘을 보면 극우 보수로 가고있지 않으냐, 이준석은 중도보수를 지향하고 유승민계는 건강한 보수를 말한다. 박근혜 대통령때 80 % 찍었고 윤석열 대통령 때 70 % 찍은 사람들이 대구민주당에 가기보다 이준석 신당에 갈 소지가 다분하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경계를 하고 더욱 공격적으로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여러가지 일들을 하자고 해서 오늘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김홍석 민주당 대구시당 사무처장은 자신과 강민구 시당위원장이 지향하는 바가 같고 발전적 변화에도 의견이 일치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 대구광역시당 총선기획단은 단장 : 이정현 ( 남구 ), 부단장 : 최홍린 ( 달서구 ), 오영준 ( 북구 ), 위원 : 이영빈 ( 달서구 ), 강민욱 ( 남구 ), 정대현 ( 수성구 ), 서보영 ( 달서구 ) 로 구성되어 1215일부터 본격 활동을 하게 된다 .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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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