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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AI가 바꾸는 세상, 인간은 무엇을 지켜야 하는가“

세계정신문화올림픽 준비 국제학술세미나서 ‘사람과 정신문화’ 재조명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화랑정신과 새마을운동의 발상지인 경북 청도군이AI시대를 향한 새로운 질문의 무대가 됐다.


지난21일 경북 청도군 운문면 신화랑풍류마을 대강당에서 열린'세계정신문화올림픽 준비를 위한2025국제학술세미나'개막식에서는AI를 주제로 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이번 행사는'AI이후의 인류,정신혁명으로 길을 찾다'를 주제로 조덕호 지구촌정신문화포럼 대표(대구대 명예교수),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김하수 청도군수,윤덕홍 전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이달곤 상생협력재단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박정권 전 우원식 국회의장 정책비서관,박정희 더불어민주당 대구 북구 갑 지역위원장,김기현 민주당 경산시 지역위원장을 비롯한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상·문화 체험,국제 웹툰 공모전까지 결합된 복합 국제행사로 기획됐다. AI라는 첨단 기술을 주제로 삼되,논의의 중심에는 일관되게사람정신문화가 놓였다.


경과보고를 맡은 조덕호 지구촌정신문화포럼 대표는청도에서 시작된 작은 불씨가 세계로 향하는 큰 불빛이 되길 바란다“ ”기술 문명과 정신 문명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장기적 비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정신 올림픽이라는 개념은 경쟁이 아닌 공존,효율이 아닌 인간다움을 중심에 두자는 제안이라고 강조했다.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은 개회사를 통해기술의 진보만큼 인간의 마음과 공동체 가치를 지켜내는 일이 중요하다이번 포럼이 학술 교류를 넘어 지속적인 국제 협력과 정책 연대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하수 청도군수 또한 환영사를 통해“AI시대일수록 인간 존엄과 공동체 정신을 더 깊이 성찰해야 한다청도가 가진 화랑정신과 새마을정신은 오늘날에도 유효한 사회적 자산으로서,경쟁보다 연대,성과보다 가치가 중심이 되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기조 강연에서는AI전환이 가져올 미래상이 다각도로 제시됐다.윤덕홍 전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은“AI확산이 직업 구조와 인간관계를 동시에 바꿀 수 있다고 진단했다.


윤 전 부총리는편리함이 곧 행복은 아니다면서기술과 윤리 사이의 간극을 줄이지 못하면 사회적 불안은 더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행정안전부 장관을 지낸 이달곤 동반성장위원장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중앙과 지역의 균형이라는 현실적인 과제를 짚었다그는“AI와 자동화가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산업 생태계를 위협할 수 있다동반성장 정책이 전환기의 충격을 완화하는 중요한 장치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정신문화올림픽 준비를 위한2025국제학술세미나 오는24일까지 청도 신화랑풍류마을,대구한의대 학술정보관 등에서 열린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